광고

엄태웅-엄지온 부녀, ‘슈퍼맨’ 새 가족 합류..“타블로-이하루 하차”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2/02 [12:19]
▲ 엄태웅 엄지온 부녀 ‘슈퍼맨’ 합류 <사진출처=KBS2 ‘1박2일’ 캡처, 엄태웅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엄태웅과 딸 엄지온이 ‘슈퍼맨’에 합류한다.
 
엄태웅 부녀는 타블로와 딸 이하루의 바통을 이어받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는 것.
 
‘슈퍼맨’ 제작진은 2일 “개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타블로와 딸 하루가 2014년을 마지막으로 슈퍼맨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에 그 뒤를 이어 엄태웅이 ‘슈퍼맨’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어 “엉뚱한 매력의 엄태웅씨가 새해 3살이 되는 딸 엄지온양과 함께 선보일 새로운 ‘슈퍼맨’의 모습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그 동안 물고기를 좋아하는 힐링 소녀로 사랑 받아온 하루와 타블로의 모습은 28일 마지막 방송될 예정이며, 새로운 가족 엄태웅과 지온의 모습은 1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무한 사랑의 아이들과 아빠들이 좌충우돌 48시간을 함께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leemk10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