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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지코, 우월한 댄스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랩핑 '역대급'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04 [19:19]

 

© 브레이크뉴스

랩몬스터 지코, 위대한 그들! 차세대 ‘랩 스타’ 탄생 알렸다
랩몬스터 지코, 2014MAMA 최고 핫한 랩배틀 눈길

 

랩몬스터 지코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랩몬스터 지코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랩몬스터 지코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방탄소년단의 랩 몬스터가 '2014MAMA'에서 화끈한 랩을 선보이며 차세대 랩 스타의 탄생을 알렸기 때문.

 

방탄소년단과 블락비는 지난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4MAMA)'에 함께 올라, '넥스트 제너레이션 오브 케이팝(Next Generation of K-pop)'이란 주제로 합동 무대를 꾸몄다.

 

두 팀은 댄스 배틀을 펼치며 대결 분위기를 조성했고, 곧 각 팀의 리더인 랩 몬스터와 지코의 화려한 랩 배틀이 이어졌다.

 

먼저 지코가 솔로곡 <터프쿠키>를 가창하며 배틀 분위기를 뜨웠다. 마이크를 넘겨받은 랩 몬스터는 직접 작업한 믹스테잎 <RM>을 선보이며, 언더그라운드 활동 시절부터 탄탄하게 다져온 실력을 마음껏 과시했다.

 

강렬한 비트, 중저음의 목소리, 현란한 랩핑이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지자 공연장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절정으로 치달았다.

 

두 팀의 모든 멤버가 함께 꾸민 블랙아이드피스의 <Let's get it started> 무대를 끝으로, 에너지 넘치는 합동 공연은 마무리 됐다. 

 

랩몬스터 지코를 접한 누리꾼들은 “랩몬스터 지코 대박이다” “랩몬스터 지코 진짜 잘하더라” “랩몬스터 지코 보면서 혀를 내둘렀다” “랩몬스터 지코 저 정도면 프로” “랩몬스터 지코, 배틀 눈부셔” 등의 반응이다.

 

사진=랩몬스터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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