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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솔로대첩에 모여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낀다!
신촌 솔로대첩 ‘키워드’ 등극
신촌 솔로대첩이 화제다. 신촌 솔로대첩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신촌 솔로대첩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일본의 거리미팅인 마치콘(街コン)을 모티브로 한 초대형 솔로대첩이 신촌에서 열릴 예정이기 때문. 마치콘은 현재 일본 곳곳에서 유행하는 대규모 미팅이다. ‘마치(街)’는 상점거리 ‘콘(コン)’은 미팅을 뜻하는데 상점가의 거리미팅이라는 뜻이다.
신촌 솔로대첩과 관련, 국내에서는 지난해 4월 ‘새마을미팅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됐다. 현재까지 약 11곳에서 개최됐고 오는 12월에는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와 연계해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신촌상권에서도 개최된다.
한국판 마치콘 행사를 기획한 새마을미팅프로젝트의 손승우 대표는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고 저출산·만혼화 등 사회문제해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또한 이번 행사는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와 함께 진행하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2월에 열리는 새마을미팅 행사는 20세부터 35세까지 참가할 수 있고 총 1000명 규모로 개최된다.
신촌 솔로대첩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촌 솔로대첩 잘되길 바라” “신촌 솔로대첩 취지가 좋네” “신촌 솔로대첩 함 가볼까?” “신촌 솔로대첩, 논란이 없길 바라” “신촌 솔로대첩, 35세 가면 왕따” “신촌 솔로대첩, 커플 많이 만들어지길”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