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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 김국진, 묘한 소개팅...분명히 썸타는 거 맞는데~
황영희 김국진 “둘 사이 수상해” 누리꾼 한 목소리
황영희 김국진 ‘키워드’ 등극
황영희 김국진이 화제다. 황영희 김국진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황영희 김국진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라디오스타’ 황영희와 김국진의 핑크빛 기류가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황영희와 MC 김국진의 즉석 만남이 추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MC 김구라는 황영희에게 “연기를 사랑해서 결혼하지 않은 것 같다”라며 “우리 국진이 형 어떠냐.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재현은 황영희에게 “몇 월생이냐”고 물었고, 황영희는 “3월생”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광기는 “닭 3월과 뱀 2월은 딱 맞다. 닭이 뱀을 쪼아 먹는다”고 황영희와 김국진의 즉석 만남을 부추겼다.
이에 황영희는 “김국진 씨를 실제로 보니 더 괜찮다. 난 좋다”라고 호감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촬영 끝나고 번호를 교환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황영희 김국진 썸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영희 김국진 정말 잘 되길 바라” “황영희 김국진 둘 사이 수상해” “황영희 김국진 내년에 결혼?” “황영희 김국진 진짜 잘 어울려요” “황영희 김국진, 이제 결혼해도 되죠” “황영희 김국진, 완전 좋아”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