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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씨스타 보라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한 메이크업 브랜드와 함께 레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첫 번째 레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붉은색이 지닌 다양한 이미지를 보라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나는 윤기 흐르는 피부에 임팩트 있는 붉은 입술로 시크한 이미지를, 또 하나는 강렬한 크랜베리 빛 눈매와 반짝이는 살굿빛 입술로 신비로운 이미지를 만들었다.
말갛고 투명한 농도에서 짙고 강렬한 질감까지, 조금씩 달라지는 레드 톤에 따라 때론 여린 소녀처럼, 때론 감각적인 여인처럼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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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는 뷰티 화보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분짜리 뷰티 필름도 5일 공개했다. 이 영상은 해당 메이크업 브랜드의 ‘레드레드레드’ 컬렉션으로 완성한 씨스타 보라의 뷰티화보 메이킹 영상 중 하나다.
한편, 씨스타 보라의 뷰티 화보는 12월 4일 발행된 ‘하이컷’ 139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9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leemk1077@naver.com
<사진=하이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