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최송현이 팔라우에서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수중 셀카를 공개했다.
최송현은 최근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해파리 호수(jellyfish lake)로 가는 시간입니다! 화산 활동으로 인해 호수가 된 이 곳에서 젤리피쉬들도 독성을 잃게 됐대요. 빛 받아 반짝이는 투명한 해파리들. 이 해파리들 이름은 upside-down jellyfish”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최송현은 “보물 같은 젤리피쉬! 평소에 바다에서 만나면 수트로 무장하고 있으면서도 쏘일까봐 두려운데, 독성이 없다니 참으로 좋구나”라고 덧붙이며 수중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비키니 차림으로 스쿠버 다이빙을 여유롭게 즐기며 수중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최송현은 국내 여자 연예인 최초로 마스터 스쿠버 다이버(MSD) 자격증을 획득한 바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