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방송보다 광고에 욕심?..미모 보니 ‘그럴만 해’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2/08 [10:09]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사진출처=박명수SNS, MBC ‘무한도전’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박명수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최근 화제가 된 부인 한수민 씨와의 ‘뽀뽀 셀카’를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하지 않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 생각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명수는 “(아내가) 방송은 아니고 광고 촬영은 하고 싶어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하하는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을 붙잡고 ‘내가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라며 “이게 우리 엄마가 ‘내가 하하 엄마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미모가 대박이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잘 어울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방송에서도 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피부과 의사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를 두고 있다.
 
leemk10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