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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문채원, 영화 이어 ‘런닝맨’까지 함께 촬영 중?..벌써부터 기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08 [14:10]
▲ 이승기 문채원  <사진출처=CJ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승기와 문채원이 ‘런닝맨’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8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기와 문채원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일산 등지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승기와 문채원은 오는 2015년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오늘의 연애’에서 호흡을 맞췄다. 앞서 이승기와 문채원은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승기와 문채원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늘의 연애’ 개봉 시기인 오는 2015년 1월 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오늘의 연애’는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를 공감 가고 유쾌하게 그리고 있는 스토리와 박진표 감독 그리고 이승기+문채원의 시너지가 빛나는 클래스가 다른 로맨스로, 오는 2015년 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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