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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와 배우 김민교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KBS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당신만이 내사랑’ 김민교씨, 아버지를 찾는다며 뚝뚝 눈물 흘리는 ‘코피노’ 연기에 저도 울컥했어요. 실제로는 대본 리딩도 두 번이나 함께 해주신, 친절한 훈남이라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분장실 앞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지원과 김민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크게 벌린 입에 손가락을 대고 눈을 크게 뜬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정지원 김민교 투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지원 김민교, 너무 웃겨” “정지원 김민교, 원래 친했었나?” “정지원 김민교, 표정이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leemk10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