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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클라라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클라라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베른. 3살 클라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시절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클라라는 외국인 부부 사이에서 인형을 연상케하는 미모를 뽐내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 어린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어린시절, 인형이야 사람이야?”, “클라라 어린시절,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클라라 어린시절, 지금과는 사뭇 다른 깜찍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클라라는 배우 조여정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워킹걸’에서 환상의 바디라인과 섹시한 매력으로 남들이 보기에는 잘 나가는 성(性)전문가이지만, 알고 보면 한없이 부족한 그녀 ‘오난희’ 역을 맡았다.
클라라 조여정 주연 ‘워킹걸’은 오는 2015년 1월 개봉한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