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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가수 니콜이 솔로 활동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니콜, 그룹 울랄라세션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팀으로 계속 활동 하다가 솔로 하면 어색하거나 부담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니콜은 “밥이 안 넘어 가더라”라며 “사전 녹화했어도 방송이 안 나가서 계속 긴장되고 그랬다”라고 전했다.
니콜의 말을 들은 DJ 정찬우는 “진짜 밥이 안 넘어갔느냐”고 물었고, 니콜은 “데뷔하고 첫 일주일 내내 밥이 잘 안 넘어갔다. 과일 몇 조각 먹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컬투쇼’ 니콜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혼자라서 부담됐을 듯” “니콜, 솔로 활동 대박나라” “니콜,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leemk10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