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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애교 ‘그녀는 전설이었다’...애교로 부자된 그녀 “부럽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11 [18:46]

 

 © 브레이크뉴스

혜리 애교, 한국 사회 또 다른 연예 키워드 등극! “광고 매출 10억”
혜리 애교를 2015년에도 볼 수 있을까?

 

혜리 애교가 온라인을 강타하고 있다. 미녀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애교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혜리 애교와 관련,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에 출연한 혜리가 애교 방송 후 광고 매출이 자그마치 10억 정도라고 밝혔기 때문인 것.
 
혜리 애교는 지난 8월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을 통해 공개돼 각종 포털사이트는 물론,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특히 혜리는 애교 방송 후 연예계 ‘대세녀’로 등극하며 라면, 스포츠웨어, 애플리케이션 광고 등을 걸스데이가 아닌 단독으로 촬영했다. 또한 혜리 애교가 담긴 장면은 동영상 사이트 등에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방송 당시 혜리를 비롯한 멤버들은 훈련소를 떠나는 과정에서 소대장, 분대장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아쉬움에 눈시울을 붉혔었다.
  
그 중에서도 혜리는 “고생했다”라고 말하는 곽지수 분대장 앞에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합니다. 울음 그칩니다”라고 끝까지 다그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눈물 섞인 앙탈 애교를 선보였고, 혜리의 기습 애교에 곽지수 분대장은 환한 미소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혜리 애교를 다시금 접하게 된 누리꾼들은 “혜리 애교, 저런 여친 없나” “혜리 애교, 위대한 여자 같다” “혜리 애교, 애교로 돈 벌다니 대박” “혜리 애교, 내 마누라도 저랬으면” “혜리 애교, 소속사는 좋지요” “혜리 애교, 혜리랑 결혼하고 싶어” 등의 반응이다.

 

사진=혜리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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