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혜 직찍이 화제다. 서지혜의 가릴 수 없는 각선미가 남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단아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배우 서지혜는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 드라마 ‘펀치’를 통해 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드라마 ‘펀치’에서 서지혜는 서울대 법대 출신에 사법고시도 한번에 합격한 재원 ‘최연진’ 역을 맡았다. 특히 선배 검사 역을 맡은 배우 김래원을 향한 애틋한 짝사랑을 펼칠 것으로 예고되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달부터 진행 된 ‘펀치’의 첫 촬영에서 서지혜는 인생의 실패를 모르는 엘리트 여검사 ‘최연진’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여 드라마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촬영장 직찍이 공개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세트장이 꽤 쌀쌀한지 네이비 컬러의 롱패딩을 걸치고 있는 서지혜는 패딩으로도 가릴 수 없는 각선미를 과시하며 드라마 촬영 중 잠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서지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지혜 몸매 대박” “서지혜가 실시간 검색어 1위라니 놀랍다” “서지혜같은 여친 있었으면 좋겠다” “서지혜 정말 얼굴 예술이다” “서지혜 사랑해요” “서지혜 연기력 대박”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