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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내숭없는 폭풍 먹방이 다시금 화제다.
이는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민호가 설현을 언급함에 따라 설현이 각종 포털사이트를 점령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
‘강남 1970’ 이민호는 “설현과 촬영 당일 날은 정말 즐거웠던 날이었다”면서 “촬영하는 6개월 동안 영화의 캐릭터와 내용상 많이 웃을 수 없었다. 하지만 설현과 촬영할 때는 어느 때보다 기쁘게 촬영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최근 AOA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AOA 설현의 대기실 먹방 3종 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이 얼굴 가득 웃음을 띤 행복한 얼굴로 도시락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현이 주위 시선은 의식하지 않은 채 입 안 가득 음식을 넣고 먹는 모습은 볼주머니를 부풀린 햄스터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방송된 FNC엔터테인먼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청담동 111’에서 50kg가 넘는 몸무게로 고민을 해 화제를 모았던 설현의 폭풍 먹방에 네티즌들은 “AOA 설현 행복한 먹방” “AOA 설현 저렇게 먹어도 군살 제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설현 등이 출연하는 영화 ‘강남 1970’은 오는 2015년 1월 21일 개봉한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