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는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민호가 설현을 언급함에 따라 설현이 각종 포털사이트를 점령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
‘강남 1970’ 이민호는 “설현과 촬영 당일 날은 정말 즐거웠던 날이었다”면서 “촬영하는 6개월 동안 영화의 캐릭터와 내용상 많이 웃을 수 없었다. 하지만 설현과 촬영할 때는 어느 때보다 기쁘게 촬영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지난 10월 30일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설현 어린이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연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밝히는 AOA의 멤버가 됐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완벽한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치아를 모두 드러내고 눈이 반달모양이 되도록 환하게 웃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설현 등이 출연하는 영화 ‘강남 1970’은 오는 2015년 1월 21일 개봉한다. 설현은 ‘강남1970’에서 이민호의 동생 김선혜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