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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AOA 설현, 교복 모델 선발대회 접수?..돋보이는 11자 복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2 [16:41]
▲ AOA 설현 교복 모델 선발대회  <사진출처=FNC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한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의 교복 모델 선발대회 당시 모습이 화제다.
 
이는 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강남 1970’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이민호가 설현을 언급함에 따라 설현이 각종 포털사이트를 점령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
 
‘강남 1970’ 이민호는 “설현과 촬영 당일 날은 정말 즐거웠던 날이었다”면서 “촬영하는 6개월 동안 영화의 캐릭터와 내용상 많이 웃을 수 없었다. 하지만 설현과 촬영할 때는 어느 때보다 기쁘게 촬영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런 가운데, AOA(지민 초아 유나 유경 혜정 민아 설현 찬미)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츠 측은 지난 7월 4일 설현의 과거 ‘교복 모델 선발대회’ 출전 당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교복 모델 선발대회 사진은 지난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서의 모습으로, 설현은 크롭트 톱에 트레이닝 팬츠 차림이지만 독보적인 미모를 한껏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설현은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포스로 무대를 압도하는 모습이다. 탄력 있는 피부와 균형 잡힌 몸매, 11자 복근, 우월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설현 등이 출연하는 영화 ‘강남 1970’은 오는 2015년 1월 21일 개봉한다. 설현은 ‘강남1970’에서 이민호의 동생 김선혜 역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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