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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과거 사진 살펴보니 ‘핫이슈’..우월 유전자 뽐낸 선남선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5 [13:29]
▲ 헨리 여동생 <사진출처=헨리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가 여동생과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헨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원히 개구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동생과 찍은 과거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과거 사진 속 헨리는 일명 ‘바가지 머리’라 불리는 앞머리에 바이올린을 손에 든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여동생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헨리 옆에서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여동생은 빨간색으로 이뤄진 상하의를 입은 채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헨리 여동생은 미스 토론토 3위를 차지한 바 있는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다.

헨리 여동생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헨리 여동생, 우월한 유전자”, “헨리 여동생, 익살스러운 표정은 여전”, “헨리 여동생, 아역배우 뺨치네”, “헨리 여동생, 완전 인형이다” 등의 다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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