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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유비, 근황 셀카로 ‘반전 매력’ 과시..숨겨둔 섹시미 발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5 [14:38]
▲ 피노키오 이유비 <사진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피노키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유비가 근황 셀카를 통해 인형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유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채 가슴 부분이 파진 니트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유비는 그동안 선보인 러블리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이 아닌 섹시함과 도도함이 물씬 드러나는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피노키오 이유비 근황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이유비 근황 셀카, 인형이야 사람이야?”, “피노키오 이유비 근황 셀카, 반전 매력 종결자”, “피노키오 이유비 근황 셀카, 이러니 안 반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피노키오’에서 극중 과거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인 경력이 오히려 경쟁력이 된 사회부 기자로, 오지랖 넓고 호기심 많은 호사가 ‘윤유래’로 분해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유비를 비롯해 박신혜, 이종석, 김영광 등이 출연 중인 ‘피노키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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