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황수정이 FA 시장에 나왔다.
16일 한 매체는 복수 연예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황수정이 최근 소속사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황수정과 지난 3월 계약이 만료됐다”라며 “따로 재계약을 계획하고 있진 않지만 개인적인 친분 등으로 계속 함께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수정은 지난 1994년 데뷔 후 MBC 드라마 ‘허준’을 통해 예진아씨로 열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2001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KBS 2TV ‘참 좋은 시절’에서 김지호 역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당시 성매매 루머와 관련해 또 한번 이름이 오르내리며 복귀가 불발됐다.
한편, 황수정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복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eemk10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