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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박충식 사무총장에 “공개적으로 X신짓 하네” 독설..무슨일?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2/17 [09:20]
▲ 강병규 박충식 사무총장 비난 <사진출처=강병규 트위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야구선수 출신 강병규가 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박충식 사무총장을 비난했다.
 
강병규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수협이, 박충식이 드디어 공개적으로 X신짓을 하는구나”라며 “김성근 감독님 갈구지 말고 KBO한테나 규약이랑 선수들 권익이나 최저연봉 위해서 전쟁이나 좀 해라. 배부른 귀족 선수협회 직원들아”라고 맹비난했다.
 
앞서 선수협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비활동기간인 12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합동훈련 금지규정을 지킬 것을 표명했다.
 
하지만 지난 15일 일부 구단의 선수들이 코치들의 지도 하에 훈련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이에 박충식 사무총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 동안 모두가 규칙을 잘 따르고 있었으나 김성근 감독님이 정해놓은 규칙을 중수하지 않으려 하면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비활동기간 합동훈련 위반 사태의 원인이 김성근 감독에게 있다”라고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을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강병규 박충식 사무총장 비난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병규 박충식, 무슨일인가 했네” “강병규 박충식, 사이 안좋은가” “강병규 박충식 사무총장 비난, 일리는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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