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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씨스타 소유의 몸매를 언급해 화제다.
오는 31일 진행될 MBC ‘가요대제전’의 MC를 맡은 걸스데이 혜리와 씨스타 소유가 서로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지난 16일 MBC 예능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BCentertain)을 통해 MBC ‘가요대제전’을 앞두고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 했다.
2014년 가요계를 총 정리하는 가장 큰 무대에 MC로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가요대제전’ 시상식에 관련해 물었다.
특히 ‘혜리에게 소유란’ 질문에 혜리는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몸매를 갖고 계신 소유 선배님~부럽습니다“라고 소유에 대한 부러움을 표시하며 “올 해 최고 대세 선배님!” 이라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소유는 “혜리는 애교가 정말 많은 것 같다”며 “MBC ‘가요대제전’에서 혜리의 애교를 배워 보고 싶다”고 답했다.
소유는 이번 ‘가요대제전’을 통해 “새로운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보여드릴 준비를 하고 있다. 멋진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예고 했으며, 혜리는 “올 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썸띵(something)을 새롭게 편곡해 한층 더 성숙해진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혜리 소유 몸매 부러움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리, 소유 몸매는 누구나 부러워” “혜리 소유, MC 라인업 대박” “혜리 소유, ‘가요대제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솔직 담백한 두 사람의 인터뷰는 MBC 예능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leemk10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