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로 ‘온라인 강타’..헐벗은 여배우의 정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8 [10:34]
▲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환상’에 출연한 배우 노수람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제 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노수람이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노출 드레스로 등장했기 때문.
 
노수람은 이날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노수람이 입은 노출 드레스는 여성의 중요(?) 부위만 검은색 천으로 가린 채 나머지 부분은 속살이 훤히 보이는 전신 망사 드레스였다.
 
노수람은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노출 드레스로 언론과 대중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노수람은 청룡영화제가 끝나고 하루 지난 18일(오늘) 현재까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고 있는 상황.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섹시 노이즈 마케팅의 진수”,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정말 파격적이다”,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대놓고 보여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청룡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은 영화 ‘변호인’이 수상했고, 남녀주연상은 송강호(변호인)와 천우희(한공주), 남녀조연상은 조진웅(끝까지 간다)과 김영애(변호인)가 수상했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