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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이어 과거 화보도 섹시? ‘야릇 포즈’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8 [11:07]
▲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노수람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로 온라인을 달군 배우 노수람의 과거 화보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노수람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드램에 “벌써 가을이 다가오네요. 맥심 5월 화보 브로마이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수람은 속옷만 걸친 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명품 몸매를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노수람은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제 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노출 드레스로 등장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노수람은 이날 청룡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노수람이 입은 노출 드레스는 여성의 중요(?) 부위만 검은색 천으로 가린 채 나머지 부분은 속살이 훤히 보이는 전신 망사 드레스였던 것.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섹시 노이즈 마케팅의 진수”,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정말 파격적이다”, “노수람 청룡영화제 노출 드레스, 대놓고 보여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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