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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공황장애 진단, 현재 병원 입원 중..‘세바퀴’ 녹화 불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18 [16:37]
▲ 김구라 공황장애 진단 <사진출처=M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

18일 김구라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구라가 오늘 오전 가슴이 답답하고 식은 땀을 흘리는 증상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가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김구라 소속사 측은 “의사가 김구라에게 절대적인 안정을 취하라고 권유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공황장애 진단으로 인해 김구라는 오늘 예정돼 있던 ‘세바퀴’ 녹화에 불참했다.

특히 김구라는 ‘세바퀴’ 외에도 ‘라디오스타’, ‘정의본색’, ‘황금의 펜타곤’, ‘김부자쇼’, ‘썰전’ 등 다수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만큼, 해당 프로그램에는 비상이 걸릴 것으로 보여진다.
 
김구라 공황장애 진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구라 공황장애 진단, 방송가 비상”, “김구라 공황장애 진단, 스트레스가 심했나?”, “김구라 공황장애 진단, 방송에서 말하던 아내 빚보증 때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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