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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포트 연인 배누리에 대한 시선 후끈...남성팬들 ‘반했다’
텔레포트 연인 배누리가 화제의 인물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웹드라마 ‘텔레포트 연인’에 출연한 배우 배누리가 화제인 것.
배누리는 지난 10월 총 4부작으로 방송됐던 비상식적 능력 속에서도 꿈, 희망, 열정을 키워가는 20대들의 이야기를 다룬 ‘텔레포트 연인’에서 배우 이민호와 함께 출연, 남다른 연기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배누리는 지난 2010년 연예계에 데뷔한 뒤 2012년 신드롬적인 인기를 얻었던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속 잔실 역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 중이다.
특히 166cm의 키에 48kg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누리는 지난해 배우 조재현의 아들이자 스트트랙 선수로 활동 중인 조수훈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관심을 모으기도.
웹드라마 '텔레포트 연인'은 어디로든 갈 수 있는 동혁(이민호)과 아무데도 갈 수 없는 나래(배누리)를 통해 장벽을 뛰어넘고 싶은 청춘의 희망과 열정을 그려 낸 판타지 로맨스물.
'텔레포트 연인'에서 이민호는 공간을 점프해 순간 이동할 수 있는 텔레포트 능력으로 한국에서 영국으로 대학을 다니는 수학천재 동혁 역을, 배누리는 지방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3번째 면접에서 떨어지고 있는 낙방전문 취준생 나래 역을 맡아 연인으로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독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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