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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와 연인 타일러권의 동거설이 제기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난 18일 홍콩 HK채널은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함께 쇼핑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편안하게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쇼핑 사진은 지난 11일 홍콩 센트럴의 한 쇼핑몰에서 촬영된 것으로,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한 유아용품 매장에서 유아 옷을 구매한 뒤 자리를 떠났다.
특히 이 매체는 “제시카가 팀(소녀시대)을 떠난 뒤 최근 홍콩에 장기거주하기 시작해 시모어 로드에 위치한 타일러 권의 아파트로 이사해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제시카는 이미 6개월 전부터 홍콩에 자주 머물렀다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동걸설이 보도된 직후 19일 현재까지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 정말일까?”, “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 소녀시대 최초 유부녀?”, “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 SM 측 반응은?”, “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 설마 벌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이러권과 동거설에 휩싸인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자신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