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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SMTOWN 코엑스에 프리 오픈..새로운 명소 부상하나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21 [14:41]

 

© 브레이크뉴스

SM SMTOWN, 1월 13일 그랜드 오픈..해외 관광객들 몰려올까
SM SMTOWN ‘키워드’ 등극

 

SM SMTOWN이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 SMTOWN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복합문화공간 ‘SMTOWN@coexartium’의 프리 오픈(Pre-Open)식을 가졌기 때문.

 

SM SMTOWN과 관련 이날 프리 오픈식은 셀러브리티 샵인 ‘SUM’, SM의 실제 아티스트와 같은 체험이 가능한 교육형 체험 공간 ‘SMTOWN STUDIO’, 머천다이징 카페인 ‘SMTOWN LIVErary’,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맵핑 공연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 운영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씨어터 ‘SMTOWN THEATRE’ 등 복합문화공간 SMTOWN@coexartium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둘러보고, 내년 1월 14일 개막하는 홀로그램 뮤지컬 ’스쿨오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담긴 다이제스트 영상을 관람하는 순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리 오픈을 기념하는 테이프 컷팅식을 위한 홀로그램 영상도 준비, 홀로그램으로 등장한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민호, 엑소 카이, 레드벨벳 슬기와 실제로 ‘SMTOWN THEATRE’ 무대에 오른 코엑스 변보경 대표이사, SM 이수만 프로듀서, 소녀시대 윤아, 샤이니 태민, 에프엑스 빅토리아, 엑소 타오 등이 함께 테이프를 컷팅하는 특별한 장면이 펼쳐져, 향후 SMTOWN THEATRE에서 상영될 홀로그램 뮤지컬은 물론 SMTOWN@coexartium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SMTOWN@coexartium은 홀로그램 공연, MD샵, 아티스트 체험, 전시, F&B 등 SM 아티스트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한국의 대중 문화를 즐기고 체험하길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상시적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해외 관광객들의 명소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날 프리 오픈식에는 아시아 각국의 디벨로퍼들이 참관하기도 했다.

 

또한 SMTOWN@coexartium은 SM과 40여 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한 차세대 콘텐츠 동반성장 프로젝트로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함께해 민간과 정부가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을 만들어나가는 창조경제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 SMTOWN@coexartium은 내년 1월 13일 그랜드 오픈되며, 2층 ‘SUM’, 4층 ‘SMTOWN LIVErary’ 등 일부 콘텐츠는 20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다.
 
SM SMTOWN을 접한 누리꾼들은 “SM SMTOWN 가고 싶다” “SM SMTOWN 성공할까”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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