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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출연작 없는 까닭은?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22 [23:22]

 

© 브레이크뉴스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인터뷰 화제....평양대학 5학년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공개....한국에선 연습생?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북한뉴스’ 등극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지난 21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인기처녀' 시리즈 6회분 영상에서 영화배우를 꿈꾸는 배은이와 가진 인터뷰를 소개했기 때문.

 

북한 연극영화계 인재 양성의 산실로 꼽히는 평양연극영화대학 배우학부 5학년에 재학 중이인 배은이는 고급중학교(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전문부 과정부터 지금까지 8년째 연기를 배우고 있지만 출연작은 없다.

 

배은이는 인터뷰에서 “어려서부터 영화를 좋아했지만 직접 연기를 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앞으로 훌륭한 영화에 한번이라도 출연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을 접한 누리꾼들은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당연한 꿈이네요”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북한이나 우리나 똑같죠 뭐”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 북한 얼짱의 기준은 뭔가요” “북한 얼짱 배우 지망생의 꿈을 꼭 펼치길 바라”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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