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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압구정 백야’ 금단비가 상큼한 오프닝 인사로 피닉스 다트 대회 무대에 섰다.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참신하고 가련한 이미지와 눈물연기로 열연중인 금단비(김효경 역)가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 시즌 마지막 피닉스 다트 마스터즈&레이디즈 대회에서 오프닝 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최고의 다트실력을 뽐내고 있는 ‘압구정 백야’ 금단비는 일본프로 여자 선수를 꺾을정도의 실력이라는 후문.
금단비는 다트가 인기 포츠 게임으로 자리 잡은 일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에서는 다트계의 유명한 한류스타로 꼽히고 있다고.
금단비의 소속사 대표는 “금단비가 아시아는 물론 유럽까지도 다트 한류화를 이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다트 스포츠 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데 한 묷 하고있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금단비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드라마 ‘하늘이시여’ ‘무사백동수’ ‘히어로’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금단비가 현재 출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매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