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고준희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팬들에게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고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문구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미니 트리와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들로 아기자기한 파티를 연출했다. 짧은 면 소재 원피스에 앉은 자세에도 불구하고 길게 쭉 뻗은 다리가 시원하다.
여기에 고준희는 노르딕 패턴의 붉은 양말을 매치해 명절의 경쾌함을 담았다. 또한, 얼굴이 완전히 가려지는 하트 모양의 오버 사이즈 선글라스로 고준희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이 사진은 ‘오보이!’ 1월호에 실린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촬영 당시 고준희는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에 한껏 들떠 직접 파티를 즐기는 듯 시종일관 장난을 치며 스태프들을 웃음 짓게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준희는 오는 2015년 개봉 예정인 임상수 감독 신작 ‘나의 절친 악당들’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