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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박지헌이 처음으로 제자와 함께 작업한 듀엣곡을 발표했다.
이번 컴백곡 ‘다시 겨울’은 14세 소녀 정수지 양의 성숙한 음색과 박지헌의 부드러운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담백한 미디엄템포 발라드 곡이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2008년 다비치의 강민경과 ‘happy together’를 발표해 각종음원차트 1위를 휩쓴 경험이 있으며 겨울노래로 자리매김하기도했다.
이후 계절테마송 듀엣은 6년만이며 마찬가지로 겨울을 겨냥해 만든곡으로 눈길을 끈다.
오랜시간동안 실용음악 교수로 재직해온 박지헌의 여러 제자들 중 함께 음악작업을한 것은 이번 ‘다시 겨울’의 정수지 양이 처음이며, 그만큼 기대도 크다고 전했다.
특히 ‘다시 겨울’ 정수지는 민효린을 닮은 외모와 매력적인 음색을 가졌으며, 순수함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