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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과 개그우먼 이국주의 특별한 데이트가 공개된다.
려욱과 이국주는 23일 오후 6시50분 방송될 tvN 휴먼 다큐 ‘리틀빅히어로’의 특별 MC로 나선다. 평소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등 선행에 앞장서 온 두 사람이 의기 투합한 것.
특히 려욱과 이국주는 각자 활발하게 활동하며 2014년 연예계의 ‘핫 아이콘’으로 활약 했기에 선행을 위해 선뜻 홍대 거리로 나선 발걸음에서 큰 무게감이 느껴진다.
촬영 당일 한파가 몰아쳤지만 려욱은 거리에서 이국주를 위해 달콤한 노래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했고, 두 사람의 등장에 깜짝 놀란 거리의 시민들이 모여 들면서 깜짝 버스킹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려욱과 이국주는 2014년을 돌아보며 한 장의 사진, 한 줄의 뉴스 기사로 묻히기엔 아깝고 놀라운 감동 사연과 숨은 시민 영웅, 일명 ‘히든 히어로’의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의 선행 중에 빠질 수 없는 이벤트는 바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이국주의 도전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바 있는 려욱은 올 한해 루게릭 환우들에게 큰 격려와 실질적인 후원을 불러 왔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대해 돌아보고, 연예인 최초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며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킨 주인공의 이야기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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