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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가 교제 중이다.
24일 한 매체는 “배우 박한별이 오랜 연인인 가수 세븐과의 12년 열애를 끝내고 두 살 어린 배우 정은우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당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한 뒤 함께 보도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각각 장하나와 설도현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한별 정은우 교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 정은우, 은근히 잘 어울린다”, “박한별 정은우, 세븐은 어쩌나”, “박한별 정은우, 새로운 사랑 시작했네”, “박한별 정은우, 예쁜 만남 오래 이어가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