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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얼굴이 바뀌었나?’...왜 몰랐지?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25 [20:16]

 

© 브레이크뉴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절대적 미모 불구 시청자들 “몰랐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과거 영화 출연 ‘시선집중’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도 혼란을 겪고 있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할리우드 톱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과거 '나홀로집에3'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채널 CGV는 크리스마스인 25일 '나홀로 집에' 시리즈 3편을 잇따라 방송했고, 시청자들은 ‘나홀로 집3’에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 것 같다고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실제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Sophistry)'로 데뷔해 '고모론(Gomorron)', '노스(North)' 등에 출연하며 이른바 ‘월드’ 아역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1997년 영화 '나홀로 집에3'에 출연했다. 그는 '나홀로 집에3'에서 주인공 케빈의 친누나인 알렉스 D. 린즈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반할 것 같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그때보단 지금이 낫다”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당시도 몸매는 후덜덜”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기사 보고 알았네” 등의 반응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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