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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방송에서 이런 몸매 공개해도 되나?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27 [19:04]

 

 © 브레이크뉴스

정글의 법칙 이태임, 공중파 방송 갈수록 화끈해지네!
정글의 법칙 이태임, 환상 몸매 온라인 강타~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지난 2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병만족이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여기에 이태임이 출연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다른 출연진과 함께 함께 바다 사냥을 하러 갔는데 시청자들의 입을 쩍 벌어질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목적지에 도착한 후 이태임은 몸에 밀착되는 래시가드 수영복에 핫팬츠를 입은 채 바다로 뛰어 들었다고 이 과정에서 그녀는 인어공주 못지않은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본격적인 먹을거리 사냥을 위해 태평양 바다탐사팀과 낚시팀으로 나눠 탐사를 시작한 병만족의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놀라운 요리 솜씨와 동생들을 챙기는 섬세한 면모로 ‘정글 엄마’라 불리는 임창정을 필두로 병만족 원년멤버 류담과 박정철, 신입멤버 서지석이 본격 민물 낚시를 시작했다.

 

생존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주어진 생존키트는 낚싯줄과 낚싯바늘 뿐. 마치 원시시대의 낚시법으로 되돌아간 듯한 열악한 환경에 임창정은 “물고기가 웃겠다.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당시의 고충을 토로했다고.

 

정글의 법칙 이태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귀엽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랑스럽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섹시하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저런 몸매가 존재하다니”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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