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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AOA 멤버 초아, 지민, 설현이 화보에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최근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한 걸그룹 AOA. 그 중에서도 리더 지민과 초아, 설현이 매거진 ‘쎄씨’와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넘치는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의 안무 포인트인 고양이를 콘셉트로 한 화보는 초아, 지민, 설현 각자의 개성을 느낄 수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난기 많은 큰 눈이 촬영만 들어가면 그윽한 섹시 눈빛으로 바뀌는 지민은 중간 중간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또 다른 포즈를 제안하는 등 리더다운 책임감을 발휘했으며, 금빛 헤어, 그레이 눈빛의 초아는 묘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촬영 내내 반달 눈이 되어 총총총 스튜디오를 걸어 다니던 막내 설현은 ‘예쁘다’ ‘잘한다’라는 스태프들의 칭찬에 부끄러워하며 얼굴이 발그레해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초아 지민 설현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초아 지민 설현, 이렇게 섹시했어?”, “초아 지민 설현, 눈이가네 눈이가”, “초아 지민 설현, 이러니 안 반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섹시한 암고양이 초아, 지민, 설현의 화보는 ‘쎄씨’ 2015년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