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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AOA 초아 지민 설현의 다이어트 비결이 새삼 화제다.
이는 ‘군통령’으로 불리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AOA 멤버 중 초아가 남다른 몸매를 뽐낸 화보로 29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인 것.
먼저 과거 방송된 FNC엔터테인먼트 리얼리티 프로그램 tvN ‘청담동111’에서 50kg가 넘는 몸무게로 고민을 하기도 한 AOA 설현은 군살없는 완벽 몸매로 컴백, 폭풍 다이어트의 결실을 보여줬다.
타이트한 치어리더 의상에도 굴욕없는 탄탄 몸매를 뽐낸 설현의 다이어트 비결은 단백질 위주의 특급 식단과 운동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AOA 메인 보컬 초아도 몸매 관리에 일가견이 있다.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초아는 ‘틈새 운동’을 특급 비법으로 꼽았다. 대기실에서 잠시 틈나는 시간을 활용해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초아의 사진이 AOA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돼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최근 5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AOA 리더 지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운동과 병행한 1일 1식을 꼽았는데, 앞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번 단발머리 앨범 활동을 위해 체중 감량을 시도, 41kg 유지 중’임을 밝힌 바 있다.
AOA 다이어트 비결에 대에 네티즌들은 “AOA 초아 지민 설현, 요즘 미모에 물 올랐네”, “AOA 초아 지민 설현, 대기실에서 운동할 줄이야!” “AOA 초아 지민 설현, 비주얼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