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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시’, 효린-산이-주헌의 첫 미션 음원 ‘Coach Me’ 공개!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02 [10:24]
 
▲ ‘노머시’ 효린-산이-주헌 ‘Coach Me’ 첫 미션 음원 공개 <사진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Mnet과 스타쉽이 함께 선보이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의 첫 미션 음원이 2일(오늘) 공개된다.
 
데뷔 전쟁을 치르고 있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오늘 첫 주자를 출격시킨다. ‘노머시’는 스타쉽의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2~6년의 세월 동안 연습생으로 소속사에 몸 담은 12명이 매회 미션마다 순위를 부여받고 데뷔 여부를 결정짓는 프로그램이다.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정기고,  매드클라운, 주영이 소속된 스타쉽의 첫 힙합 보이그룹인 만큼 가요계의 큰 기대 속에 경쟁 또한 치열할 전망이다. 2차 미션 랩파트 1위에 오른 연습생 주헌은 이들 중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게 됐다.
 
단 몇 번의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주헌은 음악PD 겸 가수 라이머로부터 “리틀 스윙스”라고 호평받은 실력파 래퍼. 이미 매드클라운의 앨범 ‘표독’ 수록곡 ‘깽값’에 피처링 참여를 하고 ‘누보이즈(NU BOYZ)’로 믹스테잎을 발표하며 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주헌은 이번 음원에서 신 스틸러가 아닌 주인공으로서 독보적인 장악력을 뽐낸다. 곳곳에 위트 있는 표현과 쉴 틈 없이 쏟아낸 타이트한 래핑이 인상적이다.
 
씨스타의 효린, 래퍼 산이와 호흡을 맞춘 신곡 가요계의 히트메이커 김도훈이 작곡한 노래로 약 4분간 섹시함으로 무장한 러브송이다.
 
‘Coach Me’는 효린의 매혹적인 보컬이 중심을 잡고 산이와 주헌이 랩을 주고받으며 귀를 사로잡는다. 산이가 능청스럽게 사랑을 논한다면 주헌은 직설적인 랩을 쏟아낸다. 자유분방하게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셋이 만들어낸 균형감은 안정적이다. 
 
한편, Mnet과 스타쉽이 선보이는 잔혹 서바이벌, 연습생들의 데뷔 전쟁 ‘노머시’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쉽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의 탄생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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