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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예슬 테디가 화제다.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사랑 고백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한예슬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SBS 연기대상’에서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드라마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예슬은 ‘SBS 연기대상’ 수상 후 “무대에 올라오기 전 제가 연기하는 영상을 봤는데 쑥스럽고 창피했다. 항상 연기자로서 제 연기를 보는 것은 쉽지 않은데, 언제 제 연기를 보고 만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하지만 상 받는 것은 언제가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이어 한예슬은 “오늘 촬영하다가 왔는데 ‘미녀의 탄샐’ 식구들 모두 감사하다. 그리고 촬영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현장이 두렵지 않은 것 같다(웃음)”면서 “미국에서 보고 있을 엄마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한예슬은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의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너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우리 더욱 더 많이 사랑하자”라며 연인 테디를 향한 사랑스러운 뽀뽀를 날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예슬 테디 사랑 고백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진심으로 멋지다”, “한예슬 테디, 부러우면 지는거다”, “한예슬 테디, 사랑 고백 달달하네”, “한예슬 테디, 멋진 사랑 오래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