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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2015년 새해 소망은? “테디와 좋은 사랑 이어가고 파”..달달 애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2 [13:39]
▲ 한예슬 테디 <사진출처=‘SBS 연기대상’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한예슬 테디의 애정이 화제다.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를 향한 사랑 고백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한예슬은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SBS 연기대상’에서 ‘미녀의 탄생’으로 중편드라마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예슬은 ‘SBS 연기대상’ 수상 후 “무대에 올라오기 전 제가 연기하는 영상을 봤는데 쑥스럽고 창피했다. 항상 연기자로서 제 연기를 보는 것은 쉽지 않은데, 언제 제 연기를 보고 만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하지만 상 받는 것은 언제가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이어 한예슬은 “오늘 촬영하다가 왔는데 ‘미녀의 탄샐’ 식구들 모두 감사하다. 그리고 촬영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하다. 현장이 두렵지 않은 것 같다(웃음)”면서 “미국에서 보고 있을 엄마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한예슬은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나의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너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우리 더욱 더 많이 사랑하자”라며 연인 테디를 향한 사랑스러운 뽀뽀를 날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밖에도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이 끝난 뒤 ‘SBS 연기대상’ MC 이휘재가 배우들에게 새해 소망을 물을 때 테디를 향한 한예슬의 사랑 고백은 계속됐다.
 
한예슬은 “2015년에도 상에 대한 욕심을 부리고 싶고, 무엇보다 좋은 사랑을 이어가고 싶다”며 “다시 한 번 사랑해”라며 연인 테디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예슬 테디 사랑 고백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진심으로 멋지다”, “한예슬 테디, 부러우면 지는거다”, “한예슬 테디, 사랑 고백 달달하네”, “한예슬 테디, 멋진 사랑 오래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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