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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두피 관리법 "머리가 빠진 이유 알고보니...샴푸 때문?"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1/2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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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두피 관리법 전격 공개..이렇게 하면 상쾌한 두피 된다!
겨울철 두피 관리법 '키워드' 등극

 

겨울철 두피 관리법이 화제다.

 

겨울철 두피 관리법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두피에 악영향을 끼치는 겨울에는 더욱 더 신경 써서 관리해 주어야 하기 때문.

 

전문가들에 따르면 두피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적절한 예방으로 두피를 보호해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상쾌한 두피를 만드는 방법은 뭘까.

 

먼저 비듬성 두피는 건성과 지성으로 다양- 비듬은 두피의 노화 각질이 탈락된 것으로 피지와 분해산화물과의 혼합물인 비듬성 두피의 경우 피지분비상태에 따라 건성, 지성, 혼합형 등으로 구분된다. 발생원인은 내적, 외적인 요인 등으로 다양하다.

 

지성 두피는 올바른 샴푸법이 중요하다. 피지 분비가 왕성한 지성 부피는 하루만 지나면 일명 떡진 머리가 되며 냄새가 고약하다. 지성두피는 관리를 잘못하면 지루성 두피가 되기 쉽다.

 

지성두피일수록 기능성 샴푸를 아침과 저녁으로 한다. 특히 미세먼지와 피지로 범벅이 된 저녁에는 반드시 샴푸를 하도록 한다. 두피에 피지를 충분히 씻어내며, 절대 린스는 사용하지 않는다. 린스는 모발용이므로 기름기가 많은 린스는 지성두피에는 무서운 적이다.

 

건성두피는 수분보충이 중요하다. 각질 형성이 빠른 건성 두피는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기능성 샴푸제가 머리에 남지 않도록 꼼꼼히 세정한다. 남은 샴푸제가 건조해져서 비듬을 유발한다. 드라이는 온풍 말고 냉풍을 통해 두피속에 물기를 완전히 고갈시키지 않게 해야 한다.

 

또한, 물을 자주 마시고 우유·두부·김·육류·생선·계란 등을 골고루 섭취해 비타민과 단백질, 미네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두피 관리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겨울철 두피 관리법 아하" "겨울철 두피 관리법 쉽네" "겨울철 두피 관리법, 그래도 빠져" "겨울철 두피 관리법, 계절 지나면 다시 나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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