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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국 아이유’ 가수 샤넌이 과거 걸그룹 파이브돌스 멤버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88년생 샤넌은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후 샤넌은 영구의 드라마 학교를 다니면서 7살 때부터 ‘레미제라블’ 코제트 역 등으로 뮤지컬 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샤넌은 어머니의 고향인 한국에 들어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단숨에 모든 이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샤넌은 뛰어난 가창력에 힘입어 지난 2011년 코어콘텐츠미디어(현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2012년 티아라 아름, 가비엔제이 건지와 ‘낮과 밤’이라는 싱글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샤넌은 지난 2013년 걸그룹 파이브돌스의 새 멤버로 영입됐지만, 같은해 7월 파이브돌스에서 탈퇴했다. 당시 샤넌은 소속사 측에 “롤모델인 보아처럼 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파이브돌스에서 탈퇴한 샤넌은 지난해 솔로 앨범 ‘새벽비’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