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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도전 하기 전에 ‘가장 많이 드신 분이 누구죠’라고 물어 봤다. 이에 현재까지 정청래 국회의원께서 130kg 도전이 신기록이라고 밝히자 “그럼 전 140kg 도전 하겠다”고 말하고 도전을 시작했다.
도전 시작 후 100kg이 넘어서부터는 김장훈도 미세한 떨림이 일어났고 마지막 40kg을 추가 할 때는 정말로 아슬아슬했다. 다행히 무사히 도전에 성공하였다.
김장훈은 “아마도 그냥 지게에 쌀을 지라고 했으면 아마도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쪽방촌에 계시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무게를 생각하며 힘을 내다 보니 140kg도전에 성공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이스버킷챌린지는 전국 쪽방촌 주민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쌀30kg 이상을 들던가 쌀30kg 이상을 쪽방촌 주민들에게 기부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