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빅스의 타이틀곡 ‘이별공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멤버 홍빈의 등근육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빅스는 지난해 2014년 10월 10일 빅스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Error’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데뷔 이래 역대급 콘셉트를 자랑하 듯 SF로맨스 영화를 연상케 하는 신비스러우면서도 애절한 CG영상이 삽입돼 있으며, 강렬한 안무 영상과 빅스 멤버들의 포텐터진 비주얼을 담은 영상미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Error’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한 홍빈은 티저에서도 슬픔, 애절, 아픔 등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빅스 홍빈은 티저 영상 속 상의를 탈의하는 장면에서 고스란히 드러난 탄탄하면서도 견고한 등근육으로 女心(여심)을 뒤흔들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빅스의 타이틀곡 ‘이별공식’은 원곡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신나는 느낌은 그대로 살리면서 편곡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15년 빅스표 곡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음원 공개와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 1위로 ‘올킬’ 하며 관심을 끌었다.
빅스는 24일(오늘) 온·오프라인을 통해 스페셜 싱글앨범 ‘Boys’ Record’를 전격 발매한 데에 이어 타이틀곡 ‘이별공식’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