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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공식’ 빅스 엔, 과거 ‘조카 바보’ 인증..훈훈+다정 ‘女心 자극’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4 [16:07]

 

 

▲ 이별공식 빅스 엔 조카바보 <사진출처=빅스 엔 트위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빅스의 타이틀곡 ‘이별공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엔이 조카바보를 인증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엔은 지난해 9월 9일 자신의 SNS에 “내 힐링덩어리 뽀뽀. 씩씩한 우리 영은이 벌써 보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엔이 소파에 앉아 어린 조카를 들어 올리며 뽀뽀를 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카를 보는 눈빛에서 사랑스러움이 가득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별공식’ 빅스 엔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별공식 빅스 엔, 정말 예쁘다”, “이별공식 빅스 엔, 애기가 부러운 건 처음이네”, “이별공식 빅스 엔, 정말 사랑스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스의 타이틀곡 ‘이별공식’은 원곡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신나는 느낌은 그대로 살리면서 편곡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15년 빅스표 곡으로 재탄생됐다. 특히 음원 공개와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 1위로 ‘올킬’ 하며 관심을 끌었다. 

 

빅스는 24일(오늘) 온·오프라인을 통해 스페셜 싱글앨범 ‘Boys’ Record’를 전격 발매한 데에 이어 타이틀곡 ‘이별공식’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VIXX LIVE FANTASIA UTOPI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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