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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CJ제일제당은 2일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을 올해 5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시켜 국가대표급 유산균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은 누적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며 ‘국민 유산균’의 위용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달 매출이 30억원을 돌파하는 등 월평균 10억원 대를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약 200% 성장한 것이다.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이 이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CJ제일제당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알린 것이 한몫했다.
CJ제일제당은 △서울 코엑스(COEX) △일산 킨텍스(KINTEX) △부산 벡스코(BEXCO) 등에서 개최된 여러 베이비 페어에 참가해 소비자들에게 아이들 피부 면역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만드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피부 건강에 좋은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쿠킹 클래스 개최나 개발 스토리 등이 담긴 만화 형식의 동영상 두 편을 유튜브에 게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그동안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이 펼친 다양한 활동들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활동이 아닌 소비자들과 진심으로 공감하기 위한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을 갖고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을 진정한 ‘국민 유산균’ 제품으로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