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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과 데이트’ 정은우, 과거 공개 연애 이후 “뜨려고 발악” 악플 ‘고백’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02 [16:00]

 

▲ 과거 박한별과 공개 연애 이후 악플 고백 정은우 <사진출처=SBS>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 커플의 데이트 모습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 연애로 인한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정은우가 지난 1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복 받은 남자들’에 출연해 배우 박한별과 열애 공개 이후 악플이 늘었다고 밝혔다.
 
정은우는 “미래를 모르는데 파파라치를 통해 열애 사실이 알려져 더 조심스럽다. 연기자로서 객관적인 평가보다 박한별이나 사적인 것에 대해 포커스가 집중되지는 않을까, 여자 입장에서 상처가 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전했다.
 
그는 박한별과의 열애 기사에 달린 최악의 악플에 대해 “파파라치에서 내가 비니를 썼는데, 어떤 분이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라고 댓글을 달았다. 난 그 말에 꼭 마스크를 써야 하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은우는 “내가 그분의 남자이기에 부러워 그런 것 같다. 악플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다”며 솔직한 심정을 얘기했다.

 

한편,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달 26일 서울 압구정동 소재 국숫집에서 일본 팬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연예계 공식 커플로 등극한 후, 이날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식사를 마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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