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교촌에프앤비, ‘2015 오산시 정월대보름 큰잔치’ 후원 진행

사회공헌기금 통한 후원..치킨 시식행사 및 백두한라예술단 공연 준비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02 [17:32]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28일에 열린 ‘2015 오산시 정월대보름 큰잔치’에 후원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교촌은 오산시가 주최하는 ‘정월대보름 큰잔치’에서 교촌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지역시민들을 위한 교촌치킨 시식행사와 백두한라예술단 공연을 준비했다.

 

백두한라예술단은 탈북 예술인들이 중심이 된 공연단으로 이날 행사에는 장구춤, 아리랑, 반갑습니다 등 남북 어울림 문화를 공유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오산시청 인근 운암뜰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민속음식 체험·민속놀이체험·민속공연·깡통 돌리기·지신밟기·거리행진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이번 행사에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산시 선도기업으로써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소통하는 방안에 대해서 다각도로 고민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ksk150101@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