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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동아오츠카는 3일 이원희 동아오츠카 사장이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세금 납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로, 관세청은 매년 여론조사와 검증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실히 세금을 납부한 대표적인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윤리경영과 기업회계 준수를 원칙으로 사회적 책임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원희 사장은 “동아오츠카는 창립이래 지난 36년간 우수한 품질의 건강 지향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며 “기업경영에 있어서도 건강하고 성실한 자세로 납세 의무를 수행하고 나아가 사회적 책임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