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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국악소녀 송소희의 ‘열린음악회’ 녹화 전 인증샷이 관심을 끌고 있다.
송소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린 음악회 녹화. 미니 하트 처음인 것 티내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양손으로 미니 하트를 그린 채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그녀와 어울리는 한복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 2010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07년 ‘제11회 가람 이병기선생추모 전국 시조·가사·가곡 경창대회’ 금상을 차지하고, 2014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UN공공행정포럼’ 홍보대사를 맡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



















